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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사, 감일 등 광고물 통일성 규정 신설공업지구 특정지역 지정, 5층까지 설치 가능
  • 하남TV
  • 승인 2017.10.26 11: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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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남시(시장 오수봉)가 미사·감일 공공주택지구 및 미사2단계 공업지구를 특정구역으로 확정해 광고물의 통일성 규정을 신설했다.

지난 9월 27일 경기도는 옥외광고심의위원회를 개최해 조건부 의결, 지난 18일 경기도 고시(2017-239호)를 통해 최종 결정했다.

특정지역으로 지정됨에 따라 기존 2층까지 설치가 가능했던 광고물이 5층까지 확대된다.

돌출간판은 소형돌출(면적0.36㎡)만 설치가 가능하며, 창문이용 광고물에 대해서도 새로운 규정이 신설됐다.

특정구역 지정 고시는 경기도 홈페이지 및 하남시 홈페이지에서 확인 가능하며, 새로운 규정을 통해 깨끗한 도시미관을 조성할 수 있을 것으로 보인다.

하남TV  yjy2040@empal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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